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장수군 희망근로프로젝트 추진

장수군은 경제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8억1200만원을 투입, 119명의 민생안정을 지원하는 희망근로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참여대상자는 근로능력이 있는 18세 이상의 실직자 및 휴폐업한 영세자영업자 등으로, 희망자는 오는 21일까지 주민등록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접수하면 된다.

 

임금은 1일 3만3000원과 교통·간식비 3000원을 추가 지급하며, 총 급여 중 30%는 행정안전부 표준안의 희망근로 상품권이 지급된다. 상품권의 유통기한은 지급일로부터 3개월이며, 사업은 다음달부터 11월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된다.

 

정익수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전북, 6·3 지선 사전투표율 전국 두번째로 높았다

익산익산에도 대형 창고형 약국 생긴다

사건·사고장수 변전소 공사장서 700㎏ 방열판에 60대 안전관리자 깔려 부상

정치일반이원택 "햇빛·바람 수익으로 가구당 연간 최대 1천만원 지급"

정치일반송영길 “김관영은 대통령이 선택한 사람…심판은 도민에게 맡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