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여름 휴가 장수로 오세요"

군 방화·와룡자연휴량림 보수·리모델링

장수군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여름철 자연휴양림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익증진 및 안전을 위해 방화동자연휴양림(번암면 사암리)과 와룡자연휴양림(천천면 와룡리) 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보완사업에 들어갔다.

 

군은 우선 3억8000여만원을 투입, 방화동 자연휴양림내에 이팝나무 등 수목을 심고 목교설치, 자연석찰쌓기 및 메쌓기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와룡자연휴양림에 대해서도 2억1000여만원을 투입, 휴양림내 수영장 보수 및 리모델링 사업과 오수처리공사를 실시키로 했다.

 

군 관계자는 "관내 자연휴양림 주변 환경정화와 숙박·편의시설 등 각종 안전시설에 대한 철저한 점검으로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휴양환경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익수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전북, 6·3 지선 사전투표율 전국 두번째로 높았다

익산익산에도 대형 창고형 약국 생긴다

사건·사고장수 변전소 공사장서 700㎏ 방열판에 60대 안전관리자 깔려 부상

정치일반이원택 "햇빛·바람 수익으로 가구당 연간 최대 1천만원 지급"

정치일반송영길 “김관영은 대통령이 선택한 사람…심판은 도민에게 맡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