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 왕등도 해상서 밍크고래 잡혀

부안 왕등도 해상에서 '바다의 로또'로 불리는 밍크고래가 그물에 걸린 상태로 잡혔다.

 

21일 군산수협 비응항위판장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께 부안군 왕등도에서 30여㎞ 떨어진 해상에서 길이 4.2m에 몸통둘레 2.5m, 무게 600㎏의 밍크고래 1마리가 군산선적 안강망어선의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다.

 

이 어선은 죽은 밍크고래를 군산 비응항으로 옮겼고, 밍크고래는 비응항위판장에서 경매를 통해 3300만원에 낙찰됐다.

 

홍성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기획[팔도 건축기행] 전주대 ‘숲속 초막 셋’…뾰족한 지붕 선이 만들어내는 조용한 긴장감

스포츠일반[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전북선수단, 27년 연속 4위 달성

오피니언[사설] 현대차 새만금 투자 차질 없어야 한다

오피니언[사설] 전북 타운홀미팅, 구체적 성과로 이어져야

오피니언돈은 오는데 길이 끊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