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군, 도시민 대상 친환경농업 체험 행사

부안군이 도시지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친환경농업 체험행사를 마련했다.

 

군은 이달 11일 변산면 구 마포초등과 하서면 석불산영상랜드 등에서 소비자생활협동조합원(생협) 가족 700여명을 초청, 부안지역 농산물 홍보에 나섰다.

 

변산 산들바다유기농업법인과 하서 미래영농조합법인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 소비자들은 모내기와 창포머리감기 등을 체험했고, 오디를 수확하는 기회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임원택 부안군 농업정책과장도 참석해 소비자들에게 "부안의 친환경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도·농교류를 통해 도시와 농촌이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안전한 부안 농산물을 애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행사 참가자인 이모씨(42)는 "친환경농업을 몸으로 체험하고 우리가 먹는 농산물이 이렇게 안전하고 어렵게 생산되는지 새삼 느꼈다"고 말했다.

 

 

정진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기획[팔도 건축기행] 전주대 ‘숲속 초막 셋’…뾰족한 지붕 선이 만들어내는 조용한 긴장감

스포츠일반[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전북선수단, 27년 연속 4위 달성

오피니언[사설] 현대차 새만금 투자 차질 없어야 한다

오피니언[사설] 전북 타운홀미팅, 구체적 성과로 이어져야

오피니언돈은 오는데 길이 끊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