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 격포·고사포 해수욕장 수질 '우수'

국토해양부 조사…종합점수 5점 최고

부안 격포와 고사포 해수욕장의 수질이 우수한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부안군에 따르면 국토해양부가 전국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을 통해 수질조사를 실시한 결과 격포와 고사포 해수욕장이 전북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종합점수 5점의 최고점을 기록했다.

 

이번 수질조사는 대중균수와 부유물질, 화학적산소요구량(COD), 암모니아질소, 총인 등 5개 항목에 대해 실시했다.

 

부안군 관계자는 "이번 수질조사에서 지역내 해수욕장 모두 수질이 적합한 것으로 나왔지만 격포와 고사포는 가장 수질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면서 "앞으로 피서객들의 안전과 편의 제공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진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국제美, '4~5주+α'의 對이란 중장기전 가능 시사…지상군도 배제안해

축구[월드컵 D-100] ①역대 최대의 축구 잔치, 북중미서 6월 12일 킥오프

기획[팔도 건축기행] 전주대 ‘숲속 초막 셋’…뾰족한 지붕 선이 만들어내는 조용한 긴장감

스포츠일반[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전북선수단, 27년 연속 4위 달성

오피니언[사설] 현대차 새만금 투자 차질 없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