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경찰서, 지역치안협의회 개최

진안경찰서(서장 안기남)는 지난 2일 경찰서 3층 회의실에서 송영선(진안군수) 의장을 비롯한 위원, 경찰서 과장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는 최근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범국민 결의대회 개최 문제와 교통안전시설 예산 조기 집행,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협약식에 대해 심도있는 토의가 진행됐다.

 

또한, 진안초등학교 외 12개 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시설 개선 및 보수, 동향 대량리 교통안전마을 교통시설 확충, 교통표지판 신설·교체와 차선도색 등 교통안전 시설관리 등에 대해서도 협의가 이뤄졌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전북, 6·3 지선 사전투표율 전국 두번째로 높았다

익산익산에도 대형 창고형 약국 생긴다

사건·사고장수 변전소 공사장서 700㎏ 방열판에 60대 안전관리자 깔려 부상

정치일반이원택 "햇빛·바람 수익으로 가구당 연간 최대 1천만원 지급"

정치일반송영길 “김관영은 대통령이 선택한 사람…심판은 도민에게 맡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