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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실제 상황이 아니다. 남원경찰서 내 동아리인 '아름다운 남원가꾸기(회장 황인용 경위)'가 모의 징계위원회의를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
모의 징계위원회에서는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인해 경찰관 개인은 물론 가족에게도 큰 고통을 안겨준 실제 사례도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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