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경찰서 음주운전 모의징계위

18일 오전 남원경찰서 청문감사관실. 징계위원장과 징계위원 등 5명이 음주운전 경찰을 대상으로 징계위원회를 열고 있다. 30분 가량 진행된 징계위원회에서는 음주운전 배경과 사고절차 등의 상황파악과 함께 강등, 파면, 해임 등의 처벌이 논의됐다.

 

이는 실제 상황이 아니다. 남원경찰서 내 동아리인 '아름다운 남원가꾸기(회장 황인용 경위)'가 모의 징계위원회의를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

 

모의 징계위원회에서는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인해 경찰관 개인은 물론 가족에게도 큰 고통을 안겨준 실제 사례도 소개됐다.

홍성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자치·의회새만금도민회의 등 ‘새만금 새판짜기’ 정책토론회 5일 도의회서

부안부안 격포, 서해의 비경 품은 ‘체류형 관광 거점’ 돛 올린다

오피니언[사설] 무주 항공우주 기지, 안착 위한 정교한 후속책을

오피니언[사설] 교통 과태료 지방세입 전환하는게 맞다

오피니언설설 끓는 휴화산 ‘민주당 익산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