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시여성단체협의회, 사과농장 낙과줍기 등 힘보태

남원시여성단체협의회가 태풍피해 복구지원에 나섰다.

 

협의회원들은 남원시 금지면 방촌리 사과농장에서 낙과 줍기 등에 힘을 보탰다.

 

김영애 부회장은 "태풍 피해를 입고도 농가 일손을 구하지 못해 애를 태우던 농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었다"면서 "여성단체협의회는 복구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자치·의회새만금도민회의 등 ‘새만금 새판짜기’ 정책토론회 5일 도의회서

부안부안 격포, 서해의 비경 품은 ‘체류형 관광 거점’ 돛 올린다

오피니언[사설] 무주 항공우주 기지, 안착 위한 정교한 후속책을

오피니언[사설] 교통 과태료 지방세입 전환하는게 맞다

오피니언설설 끓는 휴화산 ‘민주당 익산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