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지리산 휴게소, 아름다운 화장실 은상

88고속도로 지리산휴게소(소장 최영우)가 행정안전부 등이 주최하는 '제14회 아름다운 화장실' 공모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최근 국립민속박물관 대강당에서 열린 이 행사는 우리나라 공중화장실의 환경개선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최영우 소장은 "지리산휴게소 공중화장실은 향기와 함께 음악이 흐르는 친환경적 공간으로, 효과적인 기기 배치를 통해 고객들의 이용편리를 최대한 배려했다"고 밝혔다.

홍성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전주국제영화제] 박해일 "안성기, 존재만으로 영화인들 신뢰 주던 배우"

사건·사고군산 교차로서 SUV 2대 충돌해 1명 숨져

군산본선도 안 끝났는데 ‘공신 경쟁’···군산 '줄서기’ 경고음

법원·검찰크루즈 컨트롤 졸음운전, 경찰관·견인차 기사 숨지게 한 30대 집행유예

사건·사고공장에서 전선 훔쳐 고물로 판매한 일당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