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시, 슬레이트 지붕 치리 지원

남원시가 석면으로 인한 건강피해를 예방하고자 슬레이트 지붕을 처리해주기로 했다.

 

시는 올해 1억9200만원을 들여 80동을 선정해 가구당 240만원을 지원한다고54일 밝혔다. 시는 이달 22일까지 수요조사를 거쳐 대상 건물을 선정할 방침이다.

 

대상은 농어촌주택개량사업, 빈집정비사업 및 지붕개량 등을 하려는 주택과 그 부속건물인 창고 중에 슬레이트가 포함된 건축물로, 건축물대장이 없는 건물도 대상에 포함된다.

 

하지만 주택에 부속되지 않은 별도의 축사와 사전 철거가 이뤄진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 가구당 지원되는 처리비용의 초과분은 건축주가 부담해야 한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영화·연극[전주국제영화제] “부지런 떨길 잘했죠”⋯영화의거리 달군 씨네필 열기

정치일반“잠시 쉬어 가세요”…전북도, 편의점을 ‘배달기사 쉼터’로

문화일반[전주국제영화제] 박해일 "안성기, 존재만으로 영화인들 신뢰 주던 배우"

사건·사고군산 교차로서 SUV 2대 충돌해 1명 숨져

군산본선도 안 끝났는데 ‘공신 경쟁’···군산 '줄서기’ 경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