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 인월면 새싹작은도서관 개관

남원 인월면의 새싹작은도서관이 4일 개관했다. 전라북도 작은도서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조성된 이 도서관은 132㎡ 규모에 3000여권의 책을 비치하고 있다. 이 도서관은 또 주민쉼터, 각종 자료검색공간 등 생활밀착형으로 만들어졌다.

 

시 관계자는 "이 도서관은 단순한 독서공간을 뛰어넘어 지역민 소통의 공간, 생활 및 문화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성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자치·의회새만금도민회의 등 ‘새만금 새판짜기’ 정책토론회 5일 도의회서

부안부안 격포, 서해의 비경 품은 ‘체류형 관광 거점’ 돛 올린다

오피니언[사설] 무주 항공우주 기지, 안착 위한 정교한 후속책을

오피니언[사설] 교통 과태료 지방세입 전환하는게 맞다

오피니언설설 끓는 휴화산 ‘민주당 익산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