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서 전북장애인거주시설 이용자 한마당축제

2013년 전북장애인거주시설 이용자 한마당축제가 3일 오전 남원춘향골체육관에서 '함께 만들어가요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세상'로 개최됐다.

 

이 행사에는 전라북도내 32개 장애인생활시설 이용인, 종사자, 후원자, 자원봉사자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태권로빅, 난타공연, 축하공연, 명랑운동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 소화진달래집 김순여 생활재활교사 등 9명은 도지사 표창을, 만복원 박혜성 생활재활교사 등 5명은 도의장상을 받기도 했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우리 모두가 장애인의 어려운 문제에 적극 나서야 한다"며 "편견과 차별에서 벗어나 장애인과 그 가족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자치·의회새만금도민회의 등 ‘새만금 새판짜기’ 정책토론회 5일 도의회서

부안부안 격포, 서해의 비경 품은 ‘체류형 관광 거점’ 돛 올린다

오피니언[사설] 무주 항공우주 기지, 안착 위한 정교한 후속책을

오피니언[사설] 교통 과태료 지방세입 전환하는게 맞다

오피니언설설 끓는 휴화산 ‘민주당 익산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