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우체국 365봉사단, 이웃사랑 실천

완주우체국(국장 이승수·지부장 고병삼) 집배원으로 구성된 '365봉사단'은 우체국보험 공익사업의 일환으로 폭염 속에서 땀흘리며 배달업무를 마친 후, 25일 완주지역 사회적 소외계층을 찾아 쌀·라면·김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집안 주변을 정리정돈했다.

 

이승수 국장은 "직원 모두가 평소 고객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한 사랑나눔 행사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이번 봉사를 계기로 더더욱 그늘진 곳을 살펴보고 소년소녀가장 및 독거 노인 등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공익사업이 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김경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부안 공장서 기계에 끼인 근로자 숨져

무주무주 앞섬마을, ‘보검 매직’ 통했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박보검의 매직’ 시골마을이 북적북적…

사람들[줌] 벤처 CEO, 부안 농촌의 ‘희망 엔진’이 되다

오피니언[사설] 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기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