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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 농촌정착지원과정 교육은 다문화가족의 한국문화체험 및 농촌에 대한 이해증진을 목적으로 2009년부터 매년 전국에서 1200명을 선발해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실시된다.
임승규 조합장은 "이 교육이 문화적 이질감을 극복하고 새로운 한국인으로서 자긍심을 더욱 높여 주는 계기로 작용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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