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 삼례의용소방대, 나눔 활동 앞장

전주덕진소방서 삼례의용소방대(대장 정수일·김현남)는 18일 삼례읍 후정리 후상마을에 거주하는 김한귀 씨 부부를 찾아 연탄 200장과 쌀 등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정수일 대장은 “지역의용소방대로써 방범활동에 그치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봉사활동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며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연중 계속되는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하고 훈훈한 지역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남녀 대원 각각 50명으로 구성된 삼례의용소방대는 지역 방범활동은 물론 어려운 이웃을 찾아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경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한병도 신임 민주당 원내대표 “이재명 정부 성공에 모든 책임질 것 ”

정치일반한병도 원내대표·이성윤 최고위원…전북, 민주당 핵심에

국회·정당[속보] 민주당 최고위원 이성윤·원내대표 한병도

정치일반전주·완주 행정통합 논란, 전북도지사 선거로 확전되나

정치일반이성윤 신임 민주당 최고위원 “내란 청산·사법개혁 완수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