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2012년 12월 ‘전북문단’으로 등단해 현재 수필가 및 시인으로 활동중인 신 회장은 새해꿈, 천지창조, 천년송 등 총 90편 가량의 시를 담아 174페이지 분량으로 이 시집을 발간했다.
신 회장은 “이 책이 마음 밭에 씨 뿌려져 사랑, 용서, 평화가 이뤄졌으면 한다”고 밝혔다.
신 회장은 그동안 ‘내가 밟았던 땅’, ‘시와 기도집’, ‘나는 이렇게 대표기도를 준비한다’ 등의 수필집과 기도집을 펴내기도 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영화·연극[전주국제영화제] ‘화려한 개막’… 전주, 열흘간 영화의 바다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건축 유리의 역사적 변천과 기술적 진화
오피니언[사설] 법적·도덕적 흠결 후보, 눈 부릅뜨고 걸러내야
오피니언[사설] 전주 덕진공원 ‘새 물길’ 생태명소 부활 기대
오피니언심판대에 선 전북 국회의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