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여성이 살기좋은 행복한 남원 만들겠다"

시, 여성친화도시 현판식…이환주 시장 등 참석

▲ 남원시가 23일 시청 현관에서 이환주 시장과 김성범 의장, 여성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친화도시 현판식을 가졌다.
남원시는 23일 시청 중앙현관에서 이환주 시장, 김성범 시의회의장, 여성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친화도시 현판식을 가졌다.

 

이환주 시장은 “여성이 살기 좋은 도시가 모두가 살기 좋은 도시라는 믿음 아래 모든 시민이 행복한 남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남원시는 지난 17일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약을 체결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자치·의회새만금도민회의 등 ‘새만금 새판짜기’ 정책토론회 5일 도의회서

부안부안 격포, 서해의 비경 품은 ‘체류형 관광 거점’ 돛 올린다

오피니언[사설] 무주 항공우주 기지, 안착 위한 정교한 후속책을

오피니언[사설] 교통 과태료 지방세입 전환하는게 맞다

오피니언설설 끓는 휴화산 ‘민주당 익산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