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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와일드푸드 축제, 9월 26일 개최

해마다 내방객이 크게 늘고 있는 ‘완주 와일드푸드 축제’가 올해도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서 새롭게 선보인다.

 

완주군은 “올해 와일드푸드 축제 일정을 이같이 확정하고, 단계별 사전준비 작업에 들어간다”며 “올해는 야간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화덕 체험장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지난 29일 밝혔다.

 

‘로컬푸드 1번지 완주’의 대표축제 답게 ‘건강과 자연’을 주제로 꾸며지는 와일드푸드 축제는 개최 역사가 3년에 불과하지만, 참가자들의 호평으로 지역 축제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있다.

 

축제 전문잡지인‘참살이’는 지난해‘가볼만한 축제 20선’에 와일드푸드 축제를 선정했다. 또 작년 축제장을 방문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재방문에 긍정적인 응답자가 무려 87.4%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내방객들은 송어구이·대통구이와 같은 화덕음식, 꿀벌애벌레 주스·개구리 튀김 등 이색음색, 솥뚜껑에 부친 전 등 향수음식에 높은 관심을 보였고,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방문객들도 다양한 볼거리와 놀거리에 만족감을 표시했다.

김경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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