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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경찰서, 장기재직자 격려 행사

남원경찰서(서장 김 관)는 지난 18일 4층 대회의실에서 33년 이상 장기재직한 경찰관(GOLDEN-POL) 18명을 초청해 격려 행사를 가졌다.

 

남원경찰서는 이날 장기재직자 18명에게 그동안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골든폴 기념배지를 가슴에 부착해 주고 2일간의 포상휴가를 제공했다.

 

김 관 서장은 “선배 경찰관들의 노력과 끊임없는 열정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포상휴가 동안 사랑하는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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