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시 양해석 시의원 재도전 선언

양해석 남원시의원 예비후보가 기초의원 바선거구(동충, 죽항, 왕정, 금동, 노암)에서 재도전을 선언했다.

 

양 예비후보는 “‘행복한 명품도시 남원’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문화관광 분야의 앞선 기획, 다양한 예술분야의 어울림, 기업유치 및 향토기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교육기반 투자를 통한 인재육성, 경쟁력있는 특화품목에 꾸준한 집중투자를 통한 농촌소득증대 등의 정책이 추진돼야 한다”고 밝혔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자치·의회새만금도민회의 등 ‘새만금 새판짜기’ 정책토론회 5일 도의회서

부안부안 격포, 서해의 비경 품은 ‘체류형 관광 거점’ 돛 올린다

오피니언[사설] 무주 항공우주 기지, 안착 위한 정교한 후속책을

오피니언[사설] 교통 과태료 지방세입 전환하는게 맞다

오피니언설설 끓는 휴화산 ‘민주당 익산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