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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주요 군도 노면 덧씌우기 완료

완주군은 군도와 주요 도로 가운데 노면 요철이 심한 곳(L=7.9km)에 대한 상반기 아스콘 덧씌우기 사업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노면 덧씌우기 대상지역은 읍면 신청절차를 거쳐 삼례읍 농어촌도로 203호선과 204호선(삼례동초교~회포대교), 용진면 군도 12호선(국도17호선~도계마을), 소양면 군도 10호선(소양~용진), 구이면 구국도 27호선(구이소재지~두현교), 군도 9호선(와동마을~구암마을) 등 5곳이다.

 

완주군은 “이번 공사 구간은 그동안 버스기사 및 주민들의 민원이 잦았던 곳”이라며 “하반기에도 관내 도로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도로의 파손·요철 등 노면이 불량한 도로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경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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