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지리산국립공원 탐방로 내달 1일 개방

국립공원관리공단 지리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봄철 산불예방을 위해 입산을 통제했던 종주능선(노고단∼장터목)을 포함한 정규 탐방로를 5월1일부터 전면 개방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에따라 바래봉, 뱀사골 계곡 등 주요 명소에 탐방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탐방객 안전사고예방과 공원자원보호를 위해 ‘입산시간 지정제’가 시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지리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탐방시설과(063-630-8944)로 문의하면 된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자치·의회새만금도민회의 등 ‘새만금 새판짜기’ 정책토론회 5일 도의회서

부안부안 격포, 서해의 비경 품은 ‘체류형 관광 거점’ 돛 올린다

오피니언[사설] 무주 항공우주 기지, 안착 위한 정교한 후속책을

오피니언[사설] 교통 과태료 지방세입 전환하는게 맞다

오피니언설설 끓는 휴화산 ‘민주당 익산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