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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모악레이크빌, 대표 전원마을로 부상

분양률 85%·올해 70세대 입주 예상

완주군이 조성하고 분양하는 구이 모악레이크빌 전원마을이 전주지역을 중심으로 한 도시민들로부터 인기를 끌면서 도내 대표적인 전원마을로 부상하고 있다.

 

완주군은 14일 “구이 모악레이크빌 전원주택용지 160필지 가운데 134필지(분양률 85%)를 분양했다”며 “현재 13세대가 입주했고, 20세대가 현재 건축공사에 들어가는 등 연내 70세대 정도가 이곳에서 생활할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전원마을은 자연환경이 수려한 모악산과 구이 저수지 사이에 자리 잡아 풍수지리학적으로 배산임수의 전원주택단지이고, 전주시와 승용차로 10분 거리에 위치해 각종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또 인접한 모악산 주차장에 자리한 ‘완주 로컬푸드 해피스테이션’에선 지역농민이 직접 생산한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구입할 수 있다.

김경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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