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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후보는 28일 “이 제안은 각 후보의 공약과 지역의 발전 비전을 비교 검증함으로써, 유권자가 현명한 선택을 하는데 도움을 주자는 취지”라며 “이른 시간 안에 관련 실무협의를 갖고, 일정과 장소 등을 확정하자”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민 50여명은 이날 완주군청 브리핑룸에서 “무소속 박성일 후보를 ‘군민 후보’로 추대한다”며 230여명의 지지자 명단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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