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시 특별교부세 11억원 확보

남원시가 한빛나들목 도로 개설공사(5억원)와 금동LH 아파트 주변 배수로 개설(6억원)을 위한 특별교부세 11억원을 확보했다.

 

시는 이환주 남원시장이 수차례 안전행정부를 방문해 사업의 타당성과 시급설을 설명해 이뤄진 결과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애초 2015년까지 준공 예정이던 한빛 나들목 개설공사 사업이 앞 당겨질 것으로 보인다”면서 “금동 LH 아파트 주변 침수예방을 위한 배수로 개설사업은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시민들의 주거 안전을 기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자치·의회새만금도민회의 등 ‘새만금 새판짜기’ 정책토론회 5일 도의회서

부안부안 격포, 서해의 비경 품은 ‘체류형 관광 거점’ 돛 올린다

오피니언[사설] 무주 항공우주 기지, 안착 위한 정교한 후속책을

오피니언[사설] 교통 과태료 지방세입 전환하는게 맞다

오피니언설설 끓는 휴화산 ‘민주당 익산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