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춘향제 발생 미아 안전하게 가족품으로

남원 중앙지구대 유상균·강성식 경위

남원 중앙지구대 소속 유상균·강성식 경위가 춘향제에서 발생한 미아를 안전하게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냈다.

 

남원경찰서는 “유 경위 등은 지난 15일 오후 8시45분께 남원시 왕정동에서 춘향제 야시장을 구경왔다가 가족과 떨어져 배회하던 7세 아이의 신원을 확보한 뒤 수소문 끝에 보호자에게 인계한 것”이라며 “이 아이는 정신지체 장애로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상황이었지만, 유 경위 등은 침착하게 대화를 유도해 보호자의 주거지를 파악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홍성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자치·의회새만금도민회의 등 ‘새만금 새판짜기’ 정책토론회 5일 도의회서

부안부안 격포, 서해의 비경 품은 ‘체류형 관광 거점’ 돛 올린다

오피니언[사설] 무주 항공우주 기지, 안착 위한 정교한 후속책을

오피니언[사설] 교통 과태료 지방세입 전환하는게 맞다

오피니언설설 끓는 휴화산 ‘민주당 익산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