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 친환경 오이 출하 한창

남원에서는 현재 친환경 오이가 출하중이다.

 

남원 친환경 오이작목반은 7월말까지 수확을 실시할 예정이다.

 

남원의 오이는 친환경인증을 받아 학교급식으로 공급되고 있다.

 

지난 5월에 3농가가 신규로 인증을 획득해 현재 6농가(4만8300㎡)가 친환경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남원의 오이는 관내는 물론 서울, 부산, 광주 등지로 공급망을 넓혀가고 있다.

 

남원시 관계자는 “학교 급식 등 공급망을 확대해 전국 최고의 친환경농산물 명산지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자치·의회새만금도민회의 등 ‘새만금 새판짜기’ 정책토론회 5일 도의회서

부안부안 격포, 서해의 비경 품은 ‘체류형 관광 거점’ 돛 올린다

오피니언[사설] 무주 항공우주 기지, 안착 위한 정교한 후속책을

오피니언[사설] 교통 과태료 지방세입 전환하는게 맞다

오피니언설설 끓는 휴화산 ‘민주당 익산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