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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는 윤수봉 의원, 위원은 박웅배·이향자·김용찬·서남용·최등원·이인숙·최상철 의원 등이다.
류영렬 위원장은 “예산안이 공공성과 효율성은 있는지, 꼭 필요한 사업에 편성되었는지, 성립된 예산이 적법하고 충실하게 집행되었는지 살펴서 군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구성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내년도 6월 30일까지 완주군 예산안과 결산, 예비비 지출 승인과 관련한 안건을 심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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