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 삼례 한냇물학당 어르신 '할머니 이야기 봉사단' 교육

완주군 삼례읍은 완주문화의 집에서 시행하는 ‘할머니 무릎베개 이야기 봉사단’ 양성교육에 한냇물학당 어르신들을 참여시키기로 뜻을 모으고 지난 30일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이야기 봉사단은 이야기 봉사에 관심있는 할머니들을 대상으로 총12회(회당 3시간)에 걸쳐 동화구연 및 책 읽어 주기 교육을 이수시킨 후, 향후 유치원 및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에 나설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한 배옥이 할머니는 “그동안 갈고닦은 한글 실력을 바탕으로 동화구연의 표현과 몸짓을 열심히 배워 봉사에도 나서고, 손자 손녀에게도 재밌게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기회를 갖겠다”며 활짝 웃었다.

김경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한병도 신임 민주당 원내대표 “이재명 정부 성공에 모든 책임질 것 ”

정치일반한병도 원내대표·이성윤 최고위원…전북, 민주당 핵심에

국회·정당[속보] 민주당 최고위원 이성윤·원내대표 한병도

정치일반전주·완주 행정통합 논란, 전북도지사 선거로 확전되나

정치일반이성윤 신임 민주당 최고위원 “내란 청산·사법개혁 완수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