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시, 추석 물가안정대책반 운영

남원시가 추석을 앞두고 물가안정대책에 팔을 걷어 부쳤다.

 

시는 늦은 장마, AI·구제역 등 복합적인 외부요인으로 인해 과일·축산물·수산물의 가격변동 폭이 클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8월25일부터 9월5일까지 추석명절 특별물가안정대책반을 편성 및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자치·의회새만금도민회의 등 ‘새만금 새판짜기’ 정책토론회 5일 도의회서

부안부안 격포, 서해의 비경 품은 ‘체류형 관광 거점’ 돛 올린다

오피니언[사설] 무주 항공우주 기지, 안착 위한 정교한 후속책을

오피니언[사설] 교통 과태료 지방세입 전환하는게 맞다

오피니언설설 끓는 휴화산 ‘민주당 익산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