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제20회 구이면민의 날 행사

완주군 구이면은 지난 4일 제20회 구이면민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주민을 비롯 박성일 군수 등 2000여명이 참석, 지역 발전과 면민 화합을 도모했다.

 

지역주민들은 이날 ‘화합·상생·도약’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건강체조·난타·에어로빅·청춘봉사단 악기공연·태봉초 힙합댄스 공연·시낭송 등 행사를 선보였다.

 

이날 기념식에서 한판복(마음마을)·강덕례(대천마을)·범진심(대모마을)씨가 군수표창을, 한광수(애향상)·금선(효행상)·백예분(공익상)·이용마(농민상)·이순남(선행상)·박지은(친절상)씨가 면장상을 수상했다

 

박성일 군수는 “올해로 20회를 맞는 구이면민의 날을 축하한다”며 “면민의 날 행사를 계기로 올해도 주민 서로가 화합해 ‘다함께 열어가는 으뜸도시 완주’를 만들어 가는 추진력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김경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익산사회복지협의회, 지속가능한 복지 실천 다짐

익산‘수수료 0원’ 익산시, 전국 최초 공공형 로컬푸드직매장 운영

전북현대[현장] 경기 없는 날인데, 왜?⋯"심판 혁신" 전북현대 서포터즈 다시 외쳤다

고창고창군의회, 2026년 첫 회기부터 유튜브 생방송 개시

전북현대전북현대, K리그2 정상급 멀티플레이어 김영환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