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 주민참여예산제 배우러 라오스에서 왔어요”

16명의 라오스 국회의원 일행이 16일 남원시를 방문했다. 주민참여예산제를 적극적으로 추진중인 남원시를 벤치마킹하기 위해서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남원시를 추천, 일행은 이날 오전 남원시청에 도착해 예산 현황, 주민참여예산제 추진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자치·의회새만금도민회의 등 ‘새만금 새판짜기’ 정책토론회 5일 도의회서

부안부안 격포, 서해의 비경 품은 ‘체류형 관광 거점’ 돛 올린다

오피니언[사설] 무주 항공우주 기지, 안착 위한 정교한 후속책을

오피니언[사설] 교통 과태료 지방세입 전환하는게 맞다

오피니언설설 끓는 휴화산 ‘민주당 익산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