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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은 올해 녹색자금 지원 공모사업에 ‘삼례 상생 나눔숲 조성’사업이 선정돼 국비 3억2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총 4억원이 투입되는 ‘삼례 상생 나눔숲 조성’사업은 삼례읍 후정리 삼례수도산근린공원 일대 1만1469㎡ 부지에 교목과 관목·초화류 등 28종 6600그루의 나무를 식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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