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박성일 완주군수, 산단 입주기업 간담회

박성일 완주군수는 지난 22일 취임후 처음 김영보 완주산업단지 진흥회장을 비롯 입주기업체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일자리 창출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박 군수는 이날 간담회에서 “법률에 위반되지 않고 주민에게 피해주지 않는다면 행정에서 앞장 서서 기업인들의 경영활동을 적극 도와 드리겠다”면서 “기업들도 공익사업과 지역주민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달라”고 주문했다.

 

박 군수는 이어 “완주군은 지난 2012년 기업하기 좋은 도시 전국 1위 달성과 2014년 전국 산업단지 활력도 1위를 차지했었다”고 들고 “앞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1차적인 군정 목표로 생각하고 현장 방문을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겠다”고 밝혔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현장] 경기 없는 날인데, 왜?⋯전북현대 서포터즈 집결

고창고창군의회, 2026년 첫 회기부터 유튜브 생방송 개시

전북현대전북현대, K리그2 정상급 멀티플레이어 김영환 영입

사건·사고또 블랙아이스 사고?…서산영덕고속도로 추돌사고, 5명 사망

날씨전국에 많은 눈…전라 서해안 내일 최대 20㎝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