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현대차 전주공장, 어린이 안전교실 운영 호응
뽀로로에 이어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애니메이션 주인공 로보카 폴리를 활용해 교통안전 눈높이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어린이들의 집중도와 이해도가 높아 큰 교육효과를 거두고 있기 때문.
현대차 전주공장은 지난 9월부터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굿네이버스 전북본부 등과 함께 전주 완주지역 어린이집 등 42개 교육시설 1000여명을 대상으로 로보카 폴리 교통안전교실을 운영중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부안 공장서 기계에 끼인 근로자 숨져
무주무주 앞섬마을, ‘보검 매직’ 통했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박보검의 매직’ 시골마을이 북적북적…
사람들[줌] 벤처 CEO, 부안 농촌의 ‘희망 엔진’이 되다
오피니언[사설] 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기대 크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