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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비, 시비, 마을 자부담 등 총 1억8000만원이 투입된 사석마을회관은 연면적 133.5㎡ 규모(지상 2층)로 방 4개, 부엌, 방송실 등을 갖추고 있다. 주민들은 기존 마을회관이 협소해 불편을 호소해왔다.
이날 준공식에 참석한 이환주 남원시장은 “사석마을회관이 주민들의 휴식공간, 마을발전을 위한 토론의장, 다양한 문화활동 및 복지증진 공간으로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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