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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택시 안심귀가 서비스 시행

스마트폰 앱 실행 탑승 정보 전송…18일부터

완주군이 여성과 어린이 등 교통 약자를 대상으로 안심택시 서비스를 시행한다.

 

완주군에 따르면 오는 18일부터 여성과 어린이 노약자 등을 대상으로 택시 탑승시 자동으로 탑승 차량과 승·하차 시간 등을 미리 지정한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전송하는 안심귀가서비스를 실시한다.

 

안심귀가 서비스는 휴대전화에 앱을 실행하면 이용할 수 있으며 군민들이 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물 배부 및 택시 내·외부에 안내스티커를 부착할 예정이다.

 

완주군은 여성과 어린이 노약자 등의 택시 안심 귀가 서비스 제공을 통해 범죄나 사고 예방과 함께 교통서비스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춘만 교통행정담당은 “기존 QR코드 방식 등과 달리 비접촉 서비스로 여성과 교통약자 만취승객에게 유용한 서비스로서 교통복지 실현에 새로운 명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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