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 대산면 쓰레기매립장 주변 3개 마을 이웃돕기 성금 기탁

▲ 남원 대산면 쓰레기매립장 주변 3개마을(노산·하대·상대)의 주민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대산면사무소(면장 노병욱)에 240만원을 기탁,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남원 대산면 쓰레기매립장 주변 3개마을(노산, 하대, 상대)의 주민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남원시 대산면사무소(면장 노병욱)에 240만원을 기탁했다.

 

남원시는 매립장 주변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심리적·재산적 피해에 대한 보상으로 매년 기금을 조성해 주민들에게 지급해왔고, 주민들은 협의체를 구성해 이 기금으로 마을사업 등을 추진해왔다. 올해에는 많은 주민들이 뜻을 모아 지원금 중 240만원을 이웃돕기성금으로 결정했다.

 

대산면 주민들은 “불경기로 인해 이웃돕기성금이 예년보다 줄었다는 뉴스를 보고 기탁을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자치·의회새만금도민회의 등 ‘새만금 새판짜기’ 정책토론회 5일 도의회서

부안부안 격포, 서해의 비경 품은 ‘체류형 관광 거점’ 돛 올린다

오피니언[사설] 무주 항공우주 기지, 안착 위한 정교한 후속책을

오피니언[사설] 교통 과태료 지방세입 전환하는게 맞다

오피니언설설 끓는 휴화산 ‘민주당 익산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