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시 설 명절 종합상황실 운영

남원시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쓰레기 및 교통 대책반 등 7개반으로 구성된 설 명절 종합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종합상황실은 재난에 대비한 24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물가안정을 위한 특별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생활쓰레기를 신속하게 처리하고, 상수도 비상대책을 수립하고,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비상진료 대책을 마련하고, 주요 관광지 주변의 환경정비에 나서는 등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 및 귀성객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생과 관련한 7개 대책반이 구성된다”면서 “사건발생에 따른 응급조치 등이 가능하도록 비상연락체계가 가동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자치·의회새만금도민회의 등 ‘새만금 새판짜기’ 정책토론회 5일 도의회서

부안부안 격포, 서해의 비경 품은 ‘체류형 관광 거점’ 돛 올린다

오피니언[사설] 무주 항공우주 기지, 안착 위한 정교한 후속책을

오피니언[사설] 교통 과태료 지방세입 전환하는게 맞다

오피니언설설 끓는 휴화산 ‘민주당 익산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