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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새마을금고, 5년 연속 1위

전북새마을금고 경영평가 최우수상 쾌거

▲ 박철규 이사장

남원새마을금고(이사장 박철규)가 2010년부터 2014년까지 5년연속 경영평가등급에서 전북 1위를 차지했다.

 

남원새마을금고는 2014년말 기준 단순자기자본비율 14.63%, 총자산순이익률 1.05%, 연체비율 0.97%, 유동성비율 145.75%, 고정이하여신비율 0.42%, 예대비율 67.9%, 적립금 155억원으로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24일 밝혔다.

 

전북새마을금고 경영평가대회는 경영실태평가등급 등 10가지 항목을 면밀히 분석 심사해 최우수금고를 선정했다.

 

남원새마을금고는 지난 17일 전주 호텔르원에서 5년연속 전북경영평가 종합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편 남원새마을금고는 ‘사랑의 좀도리운동 쌀모으기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고,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저렴한 금리로 대출을 실행하고 있고, 지난 2월12일에는 27명의 학생에게 179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신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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