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 제11회 이백면민의 날 행사 열려

제11회 이백면민의 날 행사가 최근 남원문화체육센터에서 1500여명의 면민 및 향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행사는 이백면 농악단(단장 김승곤)의 식전 농악공연을 시작으로 기념행사, 체육행사, 화합행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 이선무 씨가 공익근로봉사장을, 송순애 씨가 효열장을 각각 받았다.

 

양맹식 이백면장은 “마을간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소통과 화합의 한마당이 펼쳐졌다”고 말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자치·의회새만금도민회의 등 ‘새만금 새판짜기’ 정책토론회 5일 도의회서

부안부안 격포, 서해의 비경 품은 ‘체류형 관광 거점’ 돛 올린다

오피니언[사설] 무주 항공우주 기지, 안착 위한 정교한 후속책을

오피니언[사설] 교통 과태료 지방세입 전환하는게 맞다

오피니언설설 끓는 휴화산 ‘민주당 익산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