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 정신건강증진센터, 행복온도 캠페인

완주군 정신건강증진센터(센터장 김보영)는 지난 9일과 12일 우석대학교와 한일장신대학교에서 행복온도 올리기 마음소통 캠페인을 가졌다.

 

올해로 3회째 진행되는 마음소통 캠페인은 전북도 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와 우석대학교 학생상담심리센터 한일장신대학교와 공동으로 우울증과 조기정신증 등에 대한 정신건강 상담과 정신건강 검진, 정신질환 편견 만화액자 전시전, 정신건강 OX퀴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김보영 센터장은 “완주지역 대학생들의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마음을 열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익산사회복지협의회, 지속가능한 복지 실천 다짐

익산‘수수료 0원’ 익산시, 전국 최초 공공형 로컬푸드직매장 운영

전북현대[현장] 경기 없는 날인데, 왜?⋯"심판 혁신" 전북현대 서포터즈 다시 외쳤다

고창고창군의회, 2026년 첫 회기부터 유튜브 생방송 개시

전북현대전북현대, K리그2 정상급 멀티플레이어 김영환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