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남원서 의경들은 의경어머니회원 등과 함께 애기봉을 등반하고, 광한루를 탐방하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날 의경어머니회원들은 의경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남원서 112타격대 허성회 의경은 “의경어머니회원분들이 등반을 하면서 인생 상담을 해주시는 등 소통하고 공감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자치·의회새만금도민회의 등 ‘새만금 새판짜기’ 정책토론회 5일 도의회서
부안부안 격포, 서해의 비경 품은 ‘체류형 관광 거점’ 돛 올린다
오피니언[사설] 무주 항공우주 기지, 안착 위한 정교한 후속책을
오피니언[사설] 교통 과태료 지방세입 전환하는게 맞다
오피니언설설 끓는 휴화산 ‘민주당 익산갑’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