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하천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완주군이 여름 장마철 하천범람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하천 구역내 불법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에 나선다. 완주군에 따르면 다음달 1일부터 8월 20일까지 하천환경 보전 및 하천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하천 내 불법행위 집중 지도·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집중 단속대상은 하천구역 내 유수소통에 지장을 초래하는 불법시설물과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 하천환경을 저해하는 행위 등이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부안 공장서 기계에 끼인 근로자 숨져

무주무주 앞섬마을, ‘보검 매직’ 통했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박보검의 매직’ 시골마을이 북적북적…

사람들[줌] 벤처 CEO, 부안 농촌의 ‘희망 엔진’이 되다

오피니언[사설] 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기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