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김 부군수는 이날 취임사를 통해 “완주군은 그동안 주민간 상생과 화합을 바탕으로 다함께 열어가는 으뜸도시, 15만 완주시대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들고 “완주 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순창 구림 태생으로 순창농고와 전북대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1982년 공직에 입문, 전북도 의전담당과 시험관리담당 사회복지과장 지역정책과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부안 공장서 기계에 끼인 근로자 숨져
무주무주 앞섬마을, ‘보검 매직’ 통했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박보검의 매직’ 시골마을이 북적북적…
사람들[줌] 벤처 CEO, 부안 농촌의 ‘희망 엔진’이 되다
오피니언[사설] 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기대 크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