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중앙도서관에 웹툰창작체험관 조성

완주군립 중앙도서관에 웹툰창작체험관(Web toon Lab)이 조성된다.

 

완주군은 21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주관한 웹툰창작체험관 운영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군은 이에 중앙도서관에서 완주 웹툰창작 상상공작소를 설치 운영하며 만화나 웹툰에 대한 인식개선과 함께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직업체험 기회와 창작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영숙 교육지원과장은 “도서관이 단순히 책만 읽는 공간에 그치지 않고 창의소재 개발과 콘텐츠 창작기관으로서 미래를 선도하는 창조교육의 중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익산사회복지협의회, 지속가능한 복지 실천 다짐

익산‘수수료 0원’ 익산시, 전국 최초 공공형 로컬푸드직매장 운영

전북현대[현장] 경기 없는 날인데, 왜?⋯"심판 혁신" 전북현대 서포터즈 다시 외쳤다

고창고창군의회, 2026년 첫 회기부터 유튜브 생방송 개시

전북현대전북현대, K리그2 정상급 멀티플레이어 김영환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