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 전통시장 3곳에 도우미 배치

남원시가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두 팔을 걷어 붙였다.

 

시는 남원지역 3개 전통시장(공설, 용남, 인월)에 도우미를 배치·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3개 전통시장에는 각각 2~3명의 도우미가 배치돼 거동이 불편한 노인과 장애인, 임산부 등의 장보기 물건을 운반부터 배달까지 책임지는 등 고객의 손과 발이 되어주고 있다.

 

또 장보기 도우미들은 시장 내 편의시설 청결 유지, 온누리상품권 유통, 장날에는 버스에 탑승해 노약자들의 무거운 짐을 승하차까지 도와주는 등 침체된 전통시장의 활력소가 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우리 경제의 균형을 잡아주는 뿌리인 전통시장이 살아야 튼튼한 경제 생태계가 만들어 진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당부했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자치·의회새만금도민회의 등 ‘새만금 새판짜기’ 정책토론회 5일 도의회서

부안부안 격포, 서해의 비경 품은 ‘체류형 관광 거점’ 돛 올린다

오피니언[사설] 무주 항공우주 기지, 안착 위한 정교한 후속책을

오피니언[사설] 교통 과태료 지방세입 전환하는게 맞다

오피니언설설 끓는 휴화산 ‘민주당 익산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