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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 만들고 떡 메치니 너무 신나요"

서울시 초등생 50명, 문화체험 교류행사로 완주군 방문

▲ 서울시-완주군 문화체험 교류행사에 참가한 서울지역 초등학생들이 8일 완주군을 방문, 음식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완주군과 서울시 초등학생 문화체험 교류행사가 8일부터 10일까지 완주군 일원에서 진행된다.

 

이번 문화체험 교류행사는 지난 2012년 서울시-완주군 우호교류 협약에 따른 사업으로 서울지역 초등학생 50명이 참석했다.

 

서울시 초등학생들은 이번 완주 방문을 통해 문화체험 마을인 화산 상호마을 고산창포마을 용진신봉마을 고산자연휴양림 경천애인권역 비봉천호마을 구이 안덕마을 삼례문화예술촌 등을 찾아 탈만들기와 양초만들기 짚풀공예 나무곤충만들기 떡메치기 투어버이크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가진다.

 

한편 완주지역 초등학생 80명은 오는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시에서 ‘통통투어 과학여행’을 주제로 국립과천과학관과 서울과학관 지하철모둠별 과학관 등에서 다양한 과학체험을 가질 예정이다.

권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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