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남원서 여성청소년과 학교전담경찰관들은 남원여고 교사 등과 함께 이날 교문 앞에서 학생들에게 형광펜과 홍보전단지 등을 배부하고, 학교폭력 등 피해 신고전화(117)를 홍보했다.
박훈기 서장은 “학교전담경찰관들이 수시로 학교를 방문 더욱 소통을 강화하고 학교폭력을 사전에 예방해 항상 평온한 환경에서 학업에 열중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공감치안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법원·검찰크루즈 컨트롤 졸음운전, 경찰관·견인차 기사 숨지게 한 30대 집행유예
사건·사고공장에서 전선 훔쳐 고물로 판매한 일당 검거
사건·사고진안 단독주택서 불⋯거주자 1명 화상
선거국민의힘 양정무 전북도지사 예비후보 “기업 몰려오는 전북 만들 것”
남원남원 판소리의 숨은 맥, 장재백에서 강도근까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